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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39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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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5-18 │ 조회2,88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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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 처방(?)

    공시장님, 습관성 거짓말(허언증) 치료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현 상태를

    솔직히 털어놓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는 군요.


○ 특권의 전당, 아직도 이런 일이?

    선량(選良), 유권자가 뽑은 대리인이라는 의미다. 국민의 심부름꾼에 불과한

    그들에게 누가 이토록  많은 특권을 부여했을까? 철옹성을 쌓아 놓고 그 안에

   서  벌이는 ‘꽃놀이패’에 국민 행복은 요원해 보이네요.


○ 축협, “불법대출” 고공행진

    수감 중인 형의 명의를 도용, 1억8000만 원을 대출 받은 동생에 대해 평택 축협   

    비전지점은 모르쇠로 일관. 사건이 드러나 대출이 어려워지기 전에 모두들 축협

    비전지점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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