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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41호 홑소리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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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6-3 │ 조회2,72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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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는 업체 보호로부터 시작(?)
    “7일 남았습니다. 소방 특별조사가 시작되니, 속히 감추고, 치우고, 의연하게

    시치미  떼세요”

○  원영이 사건 부모, 첫 공판서 “죽을 줄 몰랐다”
     죽으라고 때려 놓고 죽을 줄 몰랐다니, 죽은 뒤에는 ‘죽은 죄’, 만일 살았다면
    ‘안 죽은 죄’, 인두겁 쓴 인간들도 변호인이 있는데 원영이는 누가 변호하나?

생화학적 독극물, ‘가습기살균제’
    ‘가습기 살인(?) 살균제’, 인체에 해로운 가습기 균 제거하려다 사람까지

    완전 제거,  진실이 변질되지 않고 정당한 조사와 처벌을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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