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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42호 홑소리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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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6-17 │ 조회2,619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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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형마트 ‘옥시제품, 귀 막고 多 판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검찰에 소환됐던 신현우 전 옥시대표, 포토라인  

   앞에선  피해자들에게 사과, 뒤에선 자신의 변호사에게 “내 연기 어땠어?”...
   판매 독립투사(?) 평택시 대형마트, ‘누가 뭐래도 돌진한다’...헐!! 
   


공무원 실수는 합법(?)
    공무원 실수로 만들어진 두 개의 호적, ‘행정과실 인정하지만 억울하면 소송해

    라’..
   “공무원 어르신, 기왕이면 신분 위조 말고,  매주 사들이는 복권 위조는
    해주실 수 없나요?“

 

 

‘놀자, 속이자, 뺏자!’ 그리하면 평화(?)가 오리니...
    뭐든 힘들이지 않고 취하려는 세상, 그러나....“땀 흘리기 싫으면 씻지도 마라”
    에고, 이 더위에....쯔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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