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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43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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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7-4 │ 조회2,59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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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베푼 ‘친절’, 병원도 ‘호황’
○...의약분업 정착화, 약국이 병원 알린다. 담당 약사 친절에 덩달아 ‘PMC박병원’ 홍보!  ‘PMC박병원’ 새 단장으로 산뜻한데,,.이웃 약국 덕에 앉아서 홍보되고 이미지 상승!, 친절한 이 약국, 병원 옆이 아니라 공공기관 옆으로 GoGo!

 

 


부락산 등산객 편의 도모, 장마철 대비 보수공사 늑장
○...부락산 주변 여기저기 방부목만 뒹굴고 세월만 다 가네!~
부락산 등산객 왈!~ 역시 준비는 헤비급인데 진행은 밴텀급이라나? 뭐라나?

 

 


납성분 우레탄 트랙, 이젠 ‘눈도 안 즐거워’...
○...인조잔디 유해성이 문제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레탄 트랙의 납성분 검출로 전국이 시끄럽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시설물들...눈만(?) 즐거운 안전?, 이젠 눈조차 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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