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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52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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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11-4 │ 조회2,169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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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사무소 ‘봉사 서비스는 1회성’ ‘A/S는 절대 사절!’
○···원평동의 한 독거 노인, 집안팍 온갖 쓰레기, 악취는 물론 각종 병충해로 인근주민들까지 위협! 원평동사무소를 비롯한 각종 단체에서 새 집으로의 변모를 시도했으나 도로아미타불! 예나 지금이나 어르신 사정은 변함없는데 이제 와서 더 이상 어쩔 수 없다니...사후관리 없는 보여주기식 행정은 제발 그만!

 

 

 


과속방지턱...도로위의 ‘디스코팡팡’
○···차량 서행 유도, 교통사고 방지위한 과속방지턱. 규격 미달, 파손으로 도로 위 새로운 세력으로 등극. 과속 방지턱 활용한 ‘디스코 팡팡! 시민 위해 연중 무료 개방!’

 

 

 


김영란법이 만들어 낸 ‘저녁이 있는 삶’...글쎄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시민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업무관련 술자리 비롯, 저녁약속 사라진 자리 가족이 채워...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삶’ 늘어난 반면 나 홀로 음주문화 확산에 빨간불이라니. 이러다 전 국민의 ‘알콜성우울증’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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