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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54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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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12-2 │ 조회2,18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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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불용지 보상 요구에 ‘배 째라’며 갑 질.
○··· 평택시, 매년 꼬박꼬박 재산세만 받아먹고 지금에 와서는 미불용지라며 책임전가. 보상 요구하는 시민에게 배 째라며 갑 질. 개인이 지자체 소유 땅 무단 점유하면 발 빠른 대처로 환수하지만 입장이 바뀌면 180도 변신. 역쉬~공무원들의 ‘시치미’ 전략은 당할 재간 없어...

 

 

 


더치페이…밥값만?
○···올 들어 새롭게 제정된 김영랑법 시행으로 그간 해외 문화로만 치부했던 ‘더치페이’가 일상화됐다. 청렴한 사회도 좋지만 밥값만 각자 낸다고 깨끗해질까? 밥값 떠넘기기 보다 더 무서운 ‘잘못’ 떠넘기기....내가 지은 ‘죄’도 스스로 책임지는 사회는 요원한가?

 

 

 


새로운 IMF, 청년실업!
○···해마다 심각해지는 청년실업. 청년실업 50만을 넘어서는 이 시대에 기업들은 일 할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 “이보쇼 기업님네들!, 일할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덜 주고 일 시킬 사람이 없는 거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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