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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칼럼>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햄릿’은 필자가 좋아하는 문학작품 중 하나다. 필자에게 ‘햄릿’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름다운 여자의 그림’ 이다. 누구라도 책 표지에 삽입된 그 여인의 모습은 한번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그 여인의 삶이 어떠했는지 참으로 궁금해서 ‘햄릿’을 읽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인공 ‘햄릿’의 삶은 온통 수수께끼와도 같다. 어쩌면 세익스피어는 보편적인 인간상을 …
<요가칼럼> 아래를향한개자세
아래를향한개자세 [다운독] 1. 먼저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테이블 자세를 취한다. 이때 두 손은 어깨 아래로 정렬하고 무릎은 골반 아래로 정렬 한다. ​ ​ ​ 2. 발끝은 아래로 향하게 하고 손은'걸어가듯'어깨 앞으로 손바닥 하나만큼이동시킨다. 손과 발가락을 바닥에 고정시킨 상태에서 골반을 위로 들면서 다리를 쭉 뻗고 뒤꿈치를 바닥 쪽으로 끌어내린다. 이때, 힘드시면 반보 당겨서 발뒤끔치 내려주…
<음악칼럼>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우린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해. 그저 스쳐 지나갈 뿐이야”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中 데니스) ​ ​ 오송하 더솔아르떼 ( 클래식 인문학 , 성악아카데미 ) 대표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디플롬 , 최고연주자 과정 , 마이스터 졸업 남부대 , 전남대 , 명지대 외래교수 역임…
<나도 한마디> 올여름, 최악의 폭염에 코로나까지
올여름, 최악의 폭염에 코로나까지 ​ 지난해 여름도 무척이나 더웠다. 온난화로 지구전체의 기온이 상승한 탓인지 예년에 비해 더워지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얼마 전 기상청에서는 우리나라의 올여름 폭염 일수가 20~25일로 평년에 비해 2배 이상이나 잦게 발생하고, 작년보다 7일정도 많을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때 이른 장마소식에 무더위가 성큼 다가온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해 7월말에 이사를 했…
<건강칼럼> 대면법을 통한 시야검사
대면법을 통한 시야검사 ​ 시야는 우리가 넓고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양안시 범위이다. 양안시라 함은 오른쪽 눈, 왼쪽 눈이 하나로 이미지를 인지하고 그것으로 진하고 또렷하게 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시야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인지했을 때는 이미 많이 늦은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양한 기초검사로 사전에 이상징후를 찾은 후 그에 맞는 여러 가지 조치를 하여 더 이상 시기능이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 그럼 …
<의료칼럼> 딸꾹질(Hiccup)
딸꾹질(Hiccup) ​ 딸꾹질은 우리가 의도적으로 조절하지 못하는 횡격막과 늑간근육의 수축과 이로 인해서 성문(성대 위쪽에서 기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V자 모양의 점막)이 닫히면서 소리가 나는 증상을 말한다. ​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입천장과 혀의 뒤쪽이 들리면서 횡격막과 늑간근이 갑작스럽게 수축하고 흡기가 급하게 끝나면서 이를 뒤따라 성문이 빨리 닫히면서 보통 ‘힉(hic)’과 같은 소리가 나게 된다. 대부분은 일시…
<음악칼럼>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 그리움이여 , 그리움이여 ~ ( 한국 가곡 ‘ 그대 있음에 ’ - 김순애 작곡 ) 그대의 근심 있는 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큰 기쁨과 조용한 갈망이 그대 그대 있음에 내 맘에 자라거늘 . 오 , 그리움이여 , 그리움이여 ,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 나를 불러 손잡게 해 …
<미술칼럼>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lt;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gt; --------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 1898년-1967년) ​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자신이 범한 과거의 과오에 대해서 오랫동안이나 후회를 반복하곤 한다. 인간관계에서든 혹은 어떤 사물을 대하는 것에 있어서든 우리는 자신이 머리로 의식했거나 두 눈으로 본 것을 곧이곧대로 믿고 싶어 …
<미술칼럼> ‘천재가 바라본 그림 속’
‘천재가 바라본 그림 속’ “저 안에는 죽음이 있다. 저 안에 시체가 보인다.”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1904~1989)’- ​ ​ ​ 밀레의 ‘만종’을 사랑한 달리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작품인 ‘만종’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작품은 19세기 프랑스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Jean Fran ois Millet, 1814~ 1875)’의 작품으로 프랑스를 대표하…
<안경칼럼> 시기능은 '1,0 시력' 그 이상이다.
​ ​ 박준식 한국시기능훈련센터 광명센터 원장 난독증 임상전문가 음악 심리상담 전문가 국제대 안경광학과 교수 ​ 시기능은 '1,0 시력' 그 이상이다. 다소 생소한 표현이다. 시력에 대해 많이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만 정작 시기능과 안정피로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관심 밖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는 많은 정보를 눈을 통해 접한다. 뇌가 정보로 인식하는 것 중 45%이상이 시각으…
<음악칼럼> 맞춤형 교육의 신동 '모차르트'
맞춤형 교육의 신동 ‘모차르트’(Amadeus von Mozart, 1756-1791) 오송하 더솔아르떼 ( 클래식 인문학 , 성악아카데미 ) 대표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디플롬 , 최고연주자 과정 , 마이스터 졸업 남부대 , 전남대 , 명지대 외래교수 역임 “아버지가 없었다면 저도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
<의료칼럼> 충수염
급성 충수염 ​ 충수염은 막창자꼬리에 발생한 급성 염증으로, 신속한 진단이 요구되는 흔한 외과적 질환이다. 복통 환자분들을 진료 하다보면 혹시 “맹장염이 아닌가요?”라고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이 충수염을 잘못 알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맹장(우리말로 막창자)은 우측 하복부 부위에 위치하는데 소장이 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의 대장 부위를 일컫는다. 이 맹장에는 꼬리처럼 나와 있는 작은 장이 있으며 이를 충수(막창자꼬리)라고 하…
<나도 한마디> 삼세 판 끝에 찾은 신뢰
삼세 판 끝에 찾은 신뢰 ​ 지난 8일 어버이날부터 시작되던 복통은 도무지 사라지지 않았다. 다음 날 학교를 기어가다 시피 다녀와서 부랴부랴 저녁밥을 지은 뒤 잠자리에 누웠다. 참고로 필자는 만학도이며 셀러던트다. 웬만하면 남편에게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고 싶었지만 새벽까지 계속되는 통증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전날 오랜만에 찾아 온 처남과의 대작이 과했던지 남편과 동생은 물론, 아들까지 몽국(夢國)여행에 한창이었다. ​ 새벽…
<미술칼럼> Ctrl + C 그리고 Ctrl + V
&lt; Ctrl + C 그리고 Ctrl + V &gt; “ 뭐야? 이런게 미술 작품이라고? 여기가 슈퍼마켓이야? ” 1962년 미국의 어느 갤러리에 획기적인 작품이 전시가 된다. 모든 사람들은 야유했고, 이런걸 왜 전시장에서 봐야 하느냐며 손가락질을 했다. 그러나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다시 그 작품을 보며 말한다. “그의 작품은 아주 놀라워” 몇 년 전 필자는 ‘꽃’이 그려진 여름 반바…
<의료칼럼> 불면증에 대하여
불면증에 대하여 ​ 불면증은 임상의사들이 자주 경험하는 복잡한 수면장애다. 국내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불면증상의 유병률은 20% 가량으로 보고되었고 65세 이상 노인에서는 57.7% 정도에서 불면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불면증은 그 형태에 따라 잠들기 힘든 불면증, 유지하기 힘든 불면증, 새벽에 깨는 불면증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불면증 지속기간에 따라서 한 달을 기준으로 한 달 미만이면 급성 불면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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