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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원의 흥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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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9-25 │ 조회53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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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살다보면 흔들릴 때가 많지요.
그런데 흔들림은 다 같은 건 아닌 모양입니다.
나무가 흔들리는 것, 바람이 흔들리는 것 다르지요.
오늘은 하버드대 교수가 우리의 전통시인 시조 형식으로
쓴 시를 읽으면서 나는 바람일까 나무일까를 생각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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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문학박사/황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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