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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평택지사, 안전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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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작성일18-04-23 10:55 조회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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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평택지사, 안전은 뒷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사각지대 

한국전력 평택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평택시 송월로 32번길에 전주(전봇대)10°가량 기운 채 하부 균열까지 생겨 전주가 쓰러지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한전 측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어 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의 전주가 설치돼 있는 송월로 32번길은 송신초교 재학생 392명이 통행하는 등하굣길이라 학생들과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도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합니다.

 

신장2동 주민센터는 전주가 쓰러져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지속적인 문의와 두 차례의 조치공문을 한전 평택지사에 보내는 등 위험 사실을 알리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했지만 3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시의 행정요구도 묵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전평택지사 관계자전주를 교체할 예정이지만, 공사 전 협의 사항이 많아 정확한 공사일은 알 수 없다며 즉각적인 대처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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