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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평택지역단 윤혜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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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5-3 │ 조회2,09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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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하니 ‘보험 왕’
삼성화재 평택지역단 윤혜상 대표

2016년 제22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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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입사 2년차부터 5년 연속 수상 영광
매년 계속해서 보험 왕 달성해 레전드 기대

‘매일 기분 좋고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른 사람이 잘 되길 빌어라’라고 했다. 마주치는 모든 사람이 잘 되기를 빌면 자신의 행복감이 커진다는 얘기다. 만나는 고객마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험과 재무관리 등 컨설팅하고 자신은 목표 성취라는 영광을 누린다.
끊임없는 도전과 한결같은 노력으로 정상의 자리를 일궈낸 삼성화재 평택 지역단 윤혜상 대표.
윤 대표는 삼성화재가 판매실적, 보험계약 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제22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2012년도 ‘ROOKIE CHAMPION’ 수상과 2013년도 ‘SILVER상’, 2014년도 ‘GOLD상’, 2015년 ‘고객만족대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윤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많지 않은 경력에 이렇게 큰 상을 받아서 영광입니다. 선배들이 터를 잘 닦아 놓아 회사의 이미지를 좋게 만든 덕분입니다. 좋은 토양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준 선배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겸손해 했다.
윤 대표가 2016년도 ‘고객만족대상’까지 거머쥔 영광은 결코 우연일 수 없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어디 쉬운 일만 있었겠는가? 그는 고객의 신뢰가 곧 그의 생활이자 생존이라 생각했다. 그러한 초심을 지키는 일이 성공의 지름길을 만드는 것임을 알고 고객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슴에 새기고 달려왔다.

집요하게 파고드는 근성으로


“지난 날 사업을 하다가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우연히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 돼 있어 그 위기를 무사히 넘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은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표는 2011년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 코드 등록을 하며 일을 시작했다. 리스크와 재무 컨설턴트인 RC는 고객의 자산과 위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금융 컨설팅 전문가다.
“RC는 평택지역에 350명, 전국 3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고 삼성화재는 브랜드와 시장 경쟁력이 선두라고 자부합니다.”
그가 말하는 업계 선두인 명품브랜드의 시스템 정통 과정을 이제 겨우 5년 차로써 그것도 남자 RC가 거머쥔 보험 왕이라는 타이틀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는 보험 역사에 한 페이지를 남겼다.
“고객과 소통할 때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 됩니다”라며 자신의 장점인 소통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한다.
열정과 패기, 근성을 강조하는 윤 대표. “어려운 일일수록 쉽게 풀어가도록 노력하고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은 계약이 성사될 때까지 집요하고 파고드는 근성이 있어야 성공하는 RC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한다.
“누구나 정상을 밟아본 사람만이 그 멋과 맛을 알지만 여기에 만족할 수만 없습니다. 항상 경쟁자가 있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기록은 기록일 뿐, 또 다른 기대치와 이상이 있는 법입니다. 저는 하루 일과를 펼치면서 또 새로운 도전과 꿈을 심어야한다고 스스로 주문합니다.”
윤 대표의 눈빛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이 꽉 차 보였다.

레전드와 더불어 박사학위 도전


지역사회 평택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윤 대표는 이제 지역사회의 단체생활에도 관심을 갖고 틈틈이 봉사활동에도 시간을 나누려는 계획이다. 재능 있는 인재양성에 힘쓰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선후배와 교감을 한다. 그는 자신의 사업 성공사례를 여러 사람에게 꼭 전해 공유하고 싶다고 한다.
윤 대표는 송신초등학교 동창회장, 송탄 청년회의소 회장과 평택시 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송탄 애향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 일 잘해낼 사람은 실패를 기회로 삼고 새로운 도전을 한다.
윤 대표는 만학도다. 불혹나이 40대임에도 학업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현재 체육철학과 박사 학위 준비 중이다. 삼성화재 RC로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고 새로운 기록에 도전이 진행 중인 윤 대표는 또 다른 커다란 꿈을 꾸고 있다.
삼성화재 전국 보험 왕에서 이상의 목표는 무엇이고 어디일까? 보험은 도전의 연속이다. 잠시 틈을 주면 생존경쟁에서 낙오하고 만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변의 선후배와 지인은 늘 그를 바라보며 계속해서 보험 왕 타이틀을 거머쥐어 삼성화재의 레전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 뽕잎은 누에만이 먹어야 비단이 되듯이 레전드는 역시 윤혜상 대표만이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행하는 자는 항상 성취하게 마련이고 걷는 자는 포기하지 않으면 끝내 목적지에 도달한다.”


노용국 기자 (rohy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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