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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연 평택·안성CEO클럽최고경영자과정 이춘옥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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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6-1 │ 조회1,76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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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보람”

인간 상호간 존중과 신뢰의 마음을 키우는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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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으뜸 존재인 인간의 삶속에서 같은 것은 없다. 같은 유전자로 태어난 형제도 생김은 천태만상으로 다르다. 하지만 배움의 영역에서 지식을 나누고 소유하는 의미는 같다고 정의한 뒤, 인류사회에서 가장 경이로운 것은 진리이며 기록을 남기는 일이라고 강조하는 ‘한국크리스토퍼연구소 평택·안성CEO클럽최고경영자과정’ 이춘옥 원장.
평택·안성지역 배움의 터를 열고 웃음과 행복의 자극이 넘치게 하는 이 원장은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일에도 욕심을 내지 않습니다. 배움은 마음의 행복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애를 쓰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라며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목표를 설정하고 경주해 나갑니다. 지식과 교육의 의미는 젊음과 도전, 싱그러움과 진취적인 미래를 지향합니다.”고 역설했다.

 

‘十伐之木’의 끈기로써 8기까지 수료…매기수마다 사력 다해
말없이 걸어온 길목 살펴보면 만인에 존경받는 지도자 약력

 

이처럼 이 원장은 인류가 끊임없이 추구하는 교육, 미래지향적인 신뢰와 위상 제고에 힘을 보태는 중차대한 역사를 그려가는 그 중심에서 인간은 지식을 통해서 한 점이라도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만들고 있다.
좀 더 앞서 열어보면 참된 사랑의 손길로 변화되고 탄탄한 크리스토퍼 인을 길러내는 터를 다지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값진 땀방울의 결과를 매 기수가 수료할 때마다 보람을 갖고 잡은 지휘봉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뤄낼 것이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십벌지목(十伐之木)’의 끈기로 8기까지 맥을 이어온 이 원장은 1개 기수가 수료할 때마다 사력을 다하기에 긴장을 풀어본 때는 단 일각도 없다고 한다.
이 원장은 “목표는 곧 실행에 옮기는 일이 성공의 첫걸음이다.”라고 강조했다. 꿈을 펼치는 설렘으로 ‘한국크리스토퍼연구소 평택·안성CEO클럽최고경영자과정’ 원장을 맡은 일은 가장 큰 과제였다.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자신이 선택한 일이 예상치 못한 순간도 경험하고 숱한 어려운 고비마다 능력시험으로 생각하고 이겨냈다. 어렵지 않은 선택이 어느 순간에는 험준한 길도 만나지만 그때마다 인내심으로 정도를 지키는 방법도 터득했다.
이 원장은 자신이 주창하는 크리스토퍼와 관련, “열정과 내면의 힘을 얻어 긍정적인 생각의 계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태도 변화에 자부심을 회복하는 자신감 개발”이라며, “대중연설에서 두려움을 없애고 신념에 차 말할 때 당신은 청중을 사로잡는 소통향상과 가정, 직장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 개발”이라고 설명했다. 삶을 보람되고 보상받게 만들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강화해 삶에 목적과 목표를 더하고 재능과 인생의 사명을 통한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기회에 목적의식과 영적 유대감을 향상시키는 교육이라는 설명이다.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 도전해 긍정적인 삶의 이익을 발견하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원장이라는 직책은 어렵습니다. 노동의 대가에 걸맞은 수입이 요구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버젓한 명예를 거머쥔 사회적 인사가 되는 일도 아닙니다. 다만 이를 수락하고 시작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고 사명감입니다. 이 정도를 펼쳐 성공하지 못한다면 나는 다른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크리스토퍼 리더십 과정은 당신의 손대지 않은 잠재력, 당신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의 성장을 향한 열정, 의사소통 능력을 배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지속하기 위한 과정으로 1930년대 미국 제임스켈러 신부에 의해 시작 돼 1945년 크리스토퍼 운동으로 확산됐다. 이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개발과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용기를 줄 수 있는 인간관계 필요성을 깨닫고 제임스켈러 신부의 요청에 의해 최초로 만들어졌다.”
그만큼 크리스토퍼 전통을 상기하고 개강식에서 수료식이 이어지는 10주 과정이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믿음, 용기, 열정의 힘을 이끌어 내 진지한 칭찬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동기부여해서 타인을 행동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의사표현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 원장의 꿈과 희망은 현실에 바탕을 두되 이상적이다. 전국에서 지도자과정, 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생과정 등 다양한 과정이 진행 중이며 수강생 전체 참여 교육을 통한 체험학습으로 진행되는 게 강점이다. 크리스토퍼가 요구하는 지역사회 평택시와 안성시 권역에 더 깊게, 더 넓게 전파하는 것이다.
이 원장은 지금까지 말없이 걸어온 길목을 살펴보면 만인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임을 약력을 통해서 알 수 있다.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대한어머니회평택시지회 회장, 민주평통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경기카네기평택·안성CEO클럽최고경영자1기원우회 회장, 본부 GA강사, 징검다리 회장을 지냈고 상명대학교 명강사·스타강사과정 진행교수, 성공사관학교 지혜교수를 지냈고 저서로는 ‘현대한국여성사’가 있다.
이 원장은 “크리스토퍼 인, 모두가 소중한 가족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인간관계 얻었다면 가장 기쁜 일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상호 존중과 신뢰하는 마음이 내재된 크리스토퍼 인이 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노용국 기자 rohy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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