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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 대일유치원 장성오 원장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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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8-29 │ 조회1,59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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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나에게 가르쳐 준 소중한 것들’

단순하게 상처받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
가장 나답게, 내 인생에 나를 캐스팅하라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독종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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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울수록 자기 계발서가 많이 팔린다고 한다. 생활이 팍팍할수록 자기 계발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힘을 얻는 독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의욕과 열망으로 가슴이 뜨거워지고 힘든 일이 닥쳐도 위로가 되고 용기가 난다. 
30년 동안 유치원을 운영하며 어려움이 있을 때 슬기롭게 이겨 온 저자의 경험과 철학을 담은 이 책은 일이 막혀 답답할 때 곁에 두고 읽어보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의욕이 넘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유치원을 운영하는 30년 동안 많은 유아와 부모들을 만나며 유치원 운영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터득했다. 또 선배와 주변 사람들에게 유아교육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배웠다. 주변으로부터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저자는 그것은 운과 인덕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성공의 이유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사람이며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저자 또한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한 사람으로서 좋은 기운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자기 계발서인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 준 소중한 것들’이라는 책은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됐다. 이 책은 안중 대일유치원 장성오 원장의 두 번째 저서다. 유아시절부터 꿈을 꾸어오며 유치원 교사에서 원장에 이르는 동안의 삶에 대한 그의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다.
저자는 “가슴에 뜨거운 열정이 있으나 용기가 없어 우물쭈물하고 있는 분, 나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 능력이 있는데도 아직 이불 속에서 잠자고 있는 분, 잘 살고 있는 지 의문을 가지며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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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공스토리 만들기

 

성공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에게 다가온다. 끊임없이 두드리면 문은 열리게 돼 있다. 늘 시작이 중요하다.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또 다른 기회의 가능성이 열린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스스로 자극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무른다면 그저 평범해질 뿐이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하면서 열정을 가져보자. 그러면 우연도 기회가 될 것이며 어느새 성공은 다가와 있을 것이다.(용기란 끊임없이 시도하는 것이다 ? 중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공부해야 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된다. 그냥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빛나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다. 그러니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극하고 동기부여를 해라. 그래야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다.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고 독수리처럼 화려한 비상을 꿈꾸어 보자. 성공은 절대로 우연히 오지 않는다. 스스로 가진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속 시원한 물이 콸콸 쏟아질 것이다.(인생의 마중물을 부어라 - 중에서)
누구나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는 것은 아니다. 막연히 상상만 한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나는 꿈과 소망을 이룰 수밖에 없는 이유를 언어와 마음속에서 찾는다. 먼저 말로 꿈을 선포하고 그것을 이룬 이미지를 생생하게 그린다. 그 느낌과 소리까지 그릴 수 있게 되면 내가 원하는 것이 신기하게도 자석처럼 당겨져 온다. 즉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하는 자기 암시인 것이다.(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살아라 - 중에서)
세상에 나와 같은 스토리를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또한 지금 실패한 인생이어도 괜찮다. 이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일단 지금 자신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그리고 희망을 품고 다시 출발하는 인생을 꿈꾸어 보자. 지나온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찾아 길을 나서는 것, 그것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사는 대로 살아지는 인생이 아닌, 나만의 멋진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명작을 만들어 보자.(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 중에서)

 

성공의 마중물 같은 책

 

안중 대일유치원 원장인 저자는 한국유아교육협회 이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교육과 강연으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있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아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영유아기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예비 교사와 현장의 교사를 위해 대학 강단에 서고 있다. 교류분석 상담가, 한국유아교육연구회 유아교육과정 집필위원 및 연구원으로 있으며 가족소통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어머니의 양육 태도와 유아의 감성지능과의 관계 연구’, ‘교류분석 부모교육의 적용 효과’ 등이 있고, 저서로는 ‘화내는 엄마, 눈치 보는 아이’, ‘버킷리스트4’ 등이 있다.


인터뷰에서 저자는 “우리 모두 귀중하고 예쁜 보석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내가 보석인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하는 힘을 가지게 하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여러분의 인생에 물 한바가지 부어줄 마중물 같은 책이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노용국 기자 rohy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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